3D 프로그램에서 만든 오브젝트를,
렌더링 없이 실시간 방송으로
3D 디자이너에게 최고의 제작 환경을,
엔지니어에게 검증된 운용 환경을
3D 프로그램으로 만든 오브젝트는 원래 방송에 실시간으로 내보낼 수 없었습니다.
반드시 렌더링을 거쳐 영상으로 저장한 뒤에야 재생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.
Karisma3는 GPU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지금, 이 과정을 생략합니다
— 외부에서 제작된 3D 오브젝트를 그대로 불러와,
자체 매핑과 키프레임 애니메이션을 더해 렌더링 없이 실시간으로 송출합니다.
3D 디자이너는 익숙한 제작 환경과 기존 자산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고,
방송 엔지니어는 PBR 셰이딩·Native HDR·실시간 비디오 매핑까지 갖춘
검증된 운용 환경에서 이를 그대로 방송에 내보냅니다.